✅ 써보고 남긴 기록

“습해서 죽겠다, 물먹는하마 말고 이걸 써볼까 고민 중” 장바구니에 담은지 3일, 결제 버튼을 못 누르는 이유

살아내는 언니 2025. 6. 27. 15:31

요즘 진짜 너무 꿉꿉하지 않아?
문을 닫아도 눅눅, 열어놔도 눅눅...
이제는 그냥 내 멘탈까지 눅눅해지는 기분이다.

제습기까지는 너무 부담이고,
물먹는하마는 솔직히… 너무 흔하고 예쁘지도 않고.
그래서 요 며칠 제습용 아이디어템들을 검색하다가
딱 내 스타일인 걸 몇 개 발견했지.

 

하나는 걸어두는 제습팩,
하나는 고체 방향제 겸 제습제 디자인템.

생각보다 예쁘고 가격도 괜찮아서
쿠팡 장바구니에 넣긴 넣었는데...
후기 보니까 또 헷갈리더라.
“효과는 괜찮다” vs “예쁘기만 하고 효과는 글쎄?”

하... 그래서 지금 결제는 안 누르고 계속 쳐다만 보는 중

이거 사볼까 말까 고민만 3일째고,
그 사이 눅눅한 건 더 심해지고 있고 ㅋㅋ
혹시 이거 써본 사람 있으면 댓글 좀 부탁... 🙏